아이오닉 5에게는 있고 모델 Y에게는 없는 8가지

현대 아이오닉 5 사전계약 첫날 완판

현대의 첫 번째 전기차 플랫폼 E-GMP를 적용한 아이오닉 5가 공개를 하고 사전계약 첫날 23,760대를 기록하면서 사전계약 최고 기록인 카니발 23,006대를 넘어서면서 기록을 세웠습니다. 특히나 전기 차임에도 불구하고 사전계약 건수가 기록을 세웠다는데 의미가 가장 깊습니다.

새롭게 출시한 아이오닉 5가 혁신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전기차의 혁신적인 기술을 대거 적용하면서 더욱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얼마전 테슬라에서 새롭게 출시한 모델 Y와 비교를 하면서 더욱 부각되고 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아이오닉 5와 테슬라 모델 Y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현대 아이오닉 5 가격표 및 계약을 하실 수 있습니다.

현대 아이오닉 5
테슬라 모델 Y

첫 번째 V2L 기술

아이오닉 5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술력 V2L 기술입니다. V2L(Vehicle-to-Load) 기능은 아이오닉 5의 장착된 배터리를 통해 시동이 꺼져 있어도 다양한 전자기기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충전포트, 220V 콘센트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TV, 에어컨을 동시에 36시간 가동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특히 가장 놀라운전 아이오닉 5의 배터리로 다른 전기차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는 것. 아는 지인과 여행을 갔을 때 지인 전기차에 배터리가 없을 때 바로 연결하여 충전하여 사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입니다.

현대 아이오닉 5
테슬라 모델 Y

두 번째 긴 휠베이스

  • 아이오닉 5 전장 4,635mm, 전폭 1,890mm, 전고 1,605mm, 휠베이스 3,000mm
  • 테슬라 모델 Y 전장 4,751mm, 전폭 1,921mm, 전고 1,624mm, 휠베이스 2,890mm

두 차량의 제원을 비교해보면 전장은 테슬라가 116mm 더 길지만 휠베이스는 오히려 아이오닉 5가 모델 Y보다 110mm가 더 깁니다. 물론 폭은 모델 Y가 31mm 더 넓지만 아이오닉 전폭도 작편인이 아니라 휠베이스가 더 긴 아이오닉 5가 더 실내공간이 넓어 보입니다. 휠베이스가 100mm 차이라면 상당히 많이 큰 크기죠.

모델 Y 휠베이스도 팰리세이드와 거의 동일한 실내공간이지만 아이오닉 5는 팰리세이드보다 더 넓은 실내를 갖추고 있어 차박이 유행인 국내에서는 더욱 유리합니다.

세 번째 전기 아키텍처(Electrical Architecture)

포르쉐 타이칸에 800V 전기 아키텍처를 적용해 많은 화제가 되었는데 현대 아이오닉 5 역시 800V 전기 아키텍처를 적용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테슬라 모델 Y는 400V로 아이오닉 5의 절반밖에 되지 않습니다.

아이오닉 5는 5분 충전으로 100km를 주행할 수 있고 18분만에 80%를 충전할 수 있어 충전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켰습니다. 충전 포트 옆에는 배터리 용량을 표시해주고 있으며 충전 포트는 버튼과 키 리모컨, 스마트폰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현대 아이오닉 5

네 번째 솔라루프

현대에서 최초로 쏘나타에 적용했던 태양관 패널 솔라루프가 아이오닉 5에 적용되어 출시되었습니다. 솔라루프는 태양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시켜주는 태양광 패널을 루프에 장착한 것입니다. 연 최대 1,500km까지 충전할 수 있어 주행거리를 늘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12V 배터리 방전까지 예방해주는 역할을 하면서 전기차의 장점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역할을 합니다.

다섯 번째 AR HUD

현대차에서 최초로 AR HUD(헤드업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였습니다. GV80에 적용한 가상현실 내비게이션을 HUD에 적용한 것으로 내비게이션 목적지로 이동하는 방향대로 방향을 현실적으로 표현해주는 기능입니다.

현대 아이오닉 5

여섯 번째 센터콘솔 삭제 및 컵홀더 이동

이번에는 흥미로운 주제라고 할 수 있는 센터 콘솔 삭제입니다. 자동차는 보통 1열 중앙을 가로지르는 센터 콘솔이 자리 잡고 있지만 아이오닉 5는 전기차 특성상 변속기가 없기 때문에 콘솔을 삭제하여 넓은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콘솔을 삭제하면서 여유공간이 생겨 그 자리에 짐을 나둘 수 있게 되었죠. 그리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주차장이 좁기 때문에 주차를 하고 1열 보조석으로 내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센터 콘솔 중앙부를 삭제했지만 컵홀더와 콘솔박스를 남겨두면서 수납공간도 완성하였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유용한 건 센터 트레이가 후방으로 140mm 이동이 가능하여 2열 승객도 같이 사용할 수 있게 설계되었습니다.

일곱 번째 릴랙스 체어&보조석 무릎지지대

릴랙스 체어는 기아 카니발에 적용했던 무중력 상태로 만들어주는 시트를 일컫는 말입니다. 탑승자가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느낌을 준다 해서 지어진 이름으로 버튼 하나로 릴랙스 체어 상태를 만들어주며 거의 눕다시피 시트가 젖혀집니다. 그리고 1열에는 무릎 지지대까지 설치하면서 진정한 휴식공간을 만들었습니다.

현대 아이오닉 5

여덟 번째 2열 슬라이딩 시트

2열 시트를 슬라이딩 시트를 적용하여 트렁크 공간 활용을 최대화 화였습니다. 최대 135mm까지 앞으로 이동시킬 수 있어 2열 탑승객이 있더라도 트렁크 공간을 더욱 넓힐 수 있습니다.

테슬라는 전기차의 혁신을 가져온 브랜드입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전기차 판매량을 압도적으로 1위를 하고 있죠. 하지만 현대차 역시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아이오닉 5는 더욱 혁신적입니다. 테슬라가 전기차 혁신의 시초이지만 그 이후 이렇다 할 기술력을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테슬라에게는 없는 새로운 기술력을 대거 투입하고 가격도 잘 나와 첫날만에 올해 물량을 완판 하게 되었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큰 관심을 얻고 있는 모델인데요. 아이오닉 5를 시작으로 전기차 시장에서 더욱 판매 순위가 올라갈 것으로 예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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